동시 첫방 '월화드라마' 한눈에 보자…쌈,마이웨이·파수꾼·써클·엽기적인 그녀
동시 첫방 '월화드라마' 한눈에 보자…쌈,마이웨이·파수꾼·써클·엽기적인 그녀
  • 김미유 기자
  • 승인 2017.05.22 17:19
  • 수정 2017-06-26 10:52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 김미유] 오늘 (22일) 세 개의 월화드라마가 첫 방송된다. 박서준·김지원 주연의 KBS2 ‘쌈, 마이웨이’와 이시영·김영광 주연의 MBC '파수꾼', 여진구·공승연 주연의 tvN ‘써클’이 그 주인공이다.

KBS2 ‘쌈, 마이웨이’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의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청춘들의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이다. MBC ‘파수꾼'은 ’쌈, 마이웨이‘와 다른 장르로 범죄로 평범한 일상을 잃은 사람들이 모여 정의를 실현하려 하는 모임을 만드는 이야기를 그렸다.

tvN ’써클‘은 SF추적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외계에서 온 인물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사건 추적 드라마이다.

한편, 다음 주 월화에는 SBS '귓속말'의 후속작인 ’엽기적인 그녀’가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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