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는 지금] 갤 가돗 딸, 엄마 따라 장래희망 바꾼 이유는
[할리우드는 지금] 갤 가돗 딸, 엄마 따라 장래희망 바꾼 이유는
  • LA=유아정 기자
  • 승인 2018.01.05 16:37
  • 수정 2018-01-05 16:37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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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유아정] 할리우드 스타 갤 가돗의 딸이 엄마 따라 장래 희망을 바꿨다.

갤 가돗은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 “여섯살난 딸이 원더우먼을 사랑하는데 아쉽게도 아직 영화를 못 봤다. 딸은 엄마가 원더우먼인 사실을 매우 자랑스러워한다. 심지어 딸은 엄마가 늙었을 때 원더우먼을 자신이 할 수 있는지 물어본다”고 전했다.

갤 가돗이 주연한 ‘원더우먼’은 전 세계에서 8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거둬며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영화연구소가 꼽은 2017년 올해의 영화 톱10에도 이름을 올렸다. 워너브러더스는 패티 젠킨스 감독과 속편을 만든다. 패티 젠킨스 감독은 “2편은 확연하게 다른 영화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원더우먼2’는 2019년 11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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