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패밀리가 떴다! 우리가 바로 다둥이 가족
[카드뉴스] 패밀리가 떴다! 우리가 바로 다둥이 가족
  • 김민경 인턴기자
  • 승인 2018.02.09 1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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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션-정혜영, 김혜연, 김지선, 윤종신-전미라, 송일국, 박지헌
최소 셋 이상~여섯 자녀까지... 다복한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들 총집합

[한국스포츠경제 김민경] 세 아이는 기본. 남부럽지 않은 연예계 다산가족이 눈에 띈다. 세 명 이상의 아이를 둔 스타 가족을 찾아봤다.

■백종원-소유진

황금개띠해인 올해 셋째 딸을 얻어 남편 백종원과 사이에 1남 2녀의 자녀 가계도를 완성했다.

■션-정혜영

2004년 결혼 후 2남2녀의 다복한 자녀를 둔 두 사람은 연예계 모범부부로 불린다.

■김지선

아들 셋, 딸 하나의 엄마인 김지선은 자녀들의 일주일치 식비가 6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김혜연

트로트곡 ‘뱀이다’의 김혜연도 아들 둘, 딸 둘을 키우는 워킹맘이다.

■윤종신-전미라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노래하는 윤종신이 삼남매의 아빠라는 사실이 놀라울 뿐.

■송일국

2012년 세 쌍둥이를 얻으며 한방에 다둥이 아빠가 됐다.

■박지헌(V.O.S)

지난 2일 여섯 번째 딸을 얻은 연예계 최고의 다둥이 아빠. 3남 3녀의 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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