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슈퍼루키’ ‘괴물신인’…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KBO ‘갓막내’ 누구?
[카드뉴스] ‘슈퍼루키’ ‘괴물신인’…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KBO ‘갓막내’ 누구?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8.06.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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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김민경] 2018 KBO에서는 고졸 신인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데뷔하자마자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떡하니 차지한 강백호부터 불펜에서 맹활약 중인 곽빈 등 기존 에이스들의 자리를 위협하는 고졸 신인들은 팬들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중이다.

1999년생으로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이들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보고 야구에 입문한 ‘베이징 키즈’로 2017 U-18 야구 월드컵 준우승에 이어 프로야구 데뷔 첫 시즌부터 굵직한 기록들을 쏟아내고 있다.

‘괴물 신인’, ‘슈퍼 루키’라는 별명이 어색하지 않은 KBO ‘갓막내’들을 모아봤다.

◇강백호(kt 위즈)

2018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

고졸 신인 최초 데뷔 타석 홈런의 주인공

◇곽빈(두산 베어스)

2018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양창섭(삼성 라이온즈)

2018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

KBO 역대 최연소 데뷔전 선발승의 주인공

◇한동희(롯데 자이언츠)

2018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김영준(LG 트윈스)

2018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박주홍(한화 이글스)

2018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4순위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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