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50만달러 걸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장소 공개
펍지, 50만달러 걸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장소 공개
  • 변동진 기자
  • 승인 2018.12.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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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 마카오 2019, 베네시안 마카오 코타이아레나서 개최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국제 e스포츠 대회 'PAI 마카오 2019' 출전팀.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국제 e스포츠 대회 'PAI 마카오 2019' 출전팀. /펍지주식회사

[한스경제=변동진 기자] 펍지주식회사(펍지)가 내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마카오에서 진행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의 아시아 국제 e스포츠 대회인 ‘펍지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마카오 2019’(PAI 마카오 2019)’에 출전할 최종 16개 팀과 대회 장소를 공개했다.

이번 ‘PAI 마카오 2019’는 총 상금 50만 달러를 놓고 베네시안 마카오 코타이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진출팀은 아시아 전 지역에서 주최한 공식 리그와 대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출전권을 획득했다.

PAI 마카오 2019 출전 시드권 총 4장을 획득한 한국은 ‘Afreeca Freecs Fatal’, ‘OGN ENTUS FORCE’, ‘OP GAMING PUBG Rangers’, ‘ACTOZ STARS RED’ 등이 출전한다.

펍지는 현장을 찾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PAI 마카오 2019’ 공식 굿즈 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PAI 마카오 2019 공식 웹사이트 및 티켓 판매 등 세부 정보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