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티아티, 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 확정 이후로 3.33% 급등세
대아티아티, 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 확정 이후로 3.33% 급등세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2.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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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대아티아티 급등
대아티아티, 3.33% 급상승
대아티아티 뿐 아니라 남북경협주 일제히 상승
2차 북미회담 일정이 확정되자 주가 상승한 대아티아티. 6일 오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회담 일정을 밝힌 후 대아티아티를 포함한 남북경협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2차 북미회담 일정이 확정되자 주가 상승한 대아티아티. 6일 오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회담 일정을 밝힌 후 대아티아티를 포함한 남북경협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2차 북미정상회담 일자가 확정되자 대아티아티를 포함한 남북경협주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7일 오전 10시 현재 대아티아티는 전 거래일보다 3.33%으로 오른 10,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재영솔루텍, 현대상선, 좋은사람들, 선도전기, 자화전자, 아난티 등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오전 미국 연방의회에서 새해 국정연설을 통해 2차 북미정삼회담이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린다고 밝히면서 남북경협주들도 덩달아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