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또 지연 운행, 일주일 사이 세 번째 말썽 "2호선은 지옥철, 고장철"
2호선 또 지연 운행, 일주일 사이 세 번째 말썽 "2호선은 지옥철, 고장철"
  • 심재희 기자
  • 승인 2019.02.14 09:27
  • 수정 2019-02-14 09:29
  • 댓글 0

14일 발렌타인데이, 2호선 지연
2호선, 일주일 사이 3번이나 비정상적인 운행
2호선 고장 지연 운행, 시민들 출근길 '발 동동'
2호선 지연. 14일 오전 출근길에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연 운행되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연합뉴스
2호선 지연. 14일 오전 출근길에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연 운행되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심재희 기자] "2호선은 지옥철!"

또 2호선이 지연 운행으로 말썽을 일으켰다. 일주일 사이 세 번째 문제를 일으켰다.

14일 오전 9시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호선 문제에 대한 글들이 쏟아졌다. 평소보다 많은 인원들이 열차 안으로 몰려 발 디딜 틈 없고, 지연 운행되면서 지각 사태가 발생했다. "2호선은 지옥철이다", "2호선은 고장철이다" 등의 불만들이 나오고 있다.

2호선 고장 및 지연 운행은 최근 더 많아졌다. 설 연휴 이후 세 번이나 출근길에 시민들의 발을 무겁게 만들었다.

2호선은 7일과 11일에도 운행 차질을 보였다. 일주일 만에 3번이나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며 '고장철'이라는 오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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