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서울·대전·대구서 '호텔 프랜차이즈' 설명회 개최
야놀자, 서울·대전·대구서 '호텔 프랜차이즈' 설명회 개최
  • 허지은 기자
  • 승인 2019.04.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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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23일 서울, 9일 대전, 16일 대구서 열려
참석자 중 가맹 계약시 1천만원 할인 혜택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가 이달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에서 호텔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사진=야놀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가 이달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에서 호텔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사진=야놀자

[한스경제=허지은 기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가 이달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에서 호텔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사업설명회는 오는 7일과 23일 오후 1시 강남구에 위치한 야놀자 본사 7층에서 열린다. 9일에는 대전 모임공간국보에서, 16일에는 대구 엑스코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야놀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최신 숙박 트렌드와 리모델링 투자 방법 등을 소개한다. 상권별,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최적의 리모델링 투자 방법과 야놀자 14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빅데이터 기반의 최신 숙박 트렌드도 공유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자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참석자 중 가맹 계약을 하는 선착순 10명에게는 야놀자 프랜차이즈 가맹비 1000만원을 할인해준다. 모든 참석자를 대상으로 숙박전시관 ‘씽크룸(THINKROOM)’ 투어와 실제 운영 중인 야놀자 호텔 프랜차이즈 매장을 체험해볼 수 있는 ‘룸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야놀자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중소형 숙박 프랜차이즈를 도입하고, ‘헤이’, ‘에이치에비뉴’, ‘호텔야자’, 호텔얌’ 등의 호텔 브랜드를 운영해왔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부산·경남 지역 최대 호텔 브랜드 더블유디자인그룹(WNH)을 인수, ‘하운드’, ‘브라운도트’, ‘넘버25’까지 총 7개의 호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송효찬 야놀자F&G 오프라인비즈니스 본부장은 “시설투자의 적기인 봄을 맞아 보다 많은 예비 가맹점주를 만나기 위해 서울 외에도 대구, 대전 지역으로 설명회를 확대했다”며 “14년 간 중소형숙박 시장을 선도해온 야놀자의 점포 개발과 운영 솔루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참석 문의는 야놀자 좋은숙박연구소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