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해시태그] #황하나 #연예인 #수사 #영화 #생일 #역주행
[친절한 해시태그] #황하나 #연예인 #수사 #영화 #생일 #역주행
  • 신정원 기자
  • 승인 2019.04.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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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한스경제=신정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황하나 #연예인 #수사
 
경찰이 황하나에게 마약을 권유한 연예인 A 씨를 수사 중. 지난 9일 SBS '8뉴스'는 경찰이 연예인 A 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며, 최근 1년 내 통화 내역, 위치 정보 내역을 확보하기 위해 통신 영장을 신청했다고 보도. 소환 조사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아직 일정을 조율하는 단계는 아니라는 것이 경찰 측 입장. 경찰 관계자는 "A 씨의 혐의를 밝힐 객관적 증거를 수집하는 단계다.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해. 앞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는 2015년부터 필로폰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 받고 있어. 올해 초까지 투약했다는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특히 현장에 연예인 A 씨가 함께 있던 것으로 알려짐.

 

영화 '생일' 포스터
영화 '생일' 포스터

#영화 #생일 #역주행 #박스오피스1위
 
영화 '생일'이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이어가. 1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생일'은 지난 9일 4만23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 올라. 지난 8일 처음으로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성공. 개봉(3일) 이래 누적 관객 수 45만4828명 기록해. 장기 흥행에 돌입할 수 있을지 이목 집중. 한편 영화 '생일'은 세월호 유가족들의 ‘생일 모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담담한 일상을 그려내며 감동을 극대화했다는 평가 얻어.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녀시대-Oh!GG #몰랐니 #뮤비 #조회수 #1억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소녀시대-Oh!GG의 '몰랐니'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회 돌파하는 등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 얻어. 지난해 9월 5일 유튜브 SM타운 채널을 통해 공개된 '몰랐니'는 10일 1억 조회수를 넘은 상태. 여전히 소녀시대 멤버들이 건재함을 입증함. 한편 소녀시대는 '아이 갓 어 보이', '지', '더 보이즈' 등 2억 뷰 뮤직비디오 세 편을 보유 중. 또 '오!', '미스터 택시', '파티', 태연의 '아이' 등의 1억 뷰 돌파 뮤직비디오를 갖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