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19 플레이엑스포’에 단독 메인 스폰서로 참가
LG유플러스, ‘2019 플레이엑스포’에 단독 메인 스폰서로 참가
  • 정도영 기자
  • 승인 2019.05.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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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 체험존 마련

[한스경제=정도영 기자] LG유플러스는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경기도 주관 차세대 융·복합 종합게임쇼인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경기도가 주관하는 차세대 융·복합 종합게임쇼인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 사진=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경기도가 주관하는 차세대 융·복합 종합게임쇼인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 사진=LG유플러스 제공

2019 플레이엑스포는 게임 산업 활성화와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쇼다.

LG유플러스는 올해 플레이엑스포에 단독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고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 체험존을 마련해 관람객에게 U+5G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5G 서비스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과 5G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별도의 게임존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U+5G 체험공간에는 지난 3월 말 LG유플러스가 선보인 ‘5G 일상어택 트럭’을 비치해 자사 5G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이동형 체험관이다. 올 한해 광장, 축제, 대학 캠퍼스, 야구 경기장 등 전국에 있는 인구 밀집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체험관으로 5G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인 U+VR·AR을 비롯해 5G 콘텐츠 서비스로 진화된 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시청이 가능하다.

체험공간 앞에는 마련되는 대형 게임존에서는 LG전자의 ‘V50 씽큐’ 듀얼 스크린을 통해 ▲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 리니지2 레볼루션 ▲ 메이플스토리 등과 같은 모바일 게임을 보다 편리하게 즐기고, VR(가상현실) 기기를 통해 ▲ 버추얼 닌자 ▲ 후루츠 어택 ▲ 리얼 VR피싱 ▲ 토이클래시 등 VR 게임을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게임쇼 참가에 대해 감동빈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장은 “5G 기반의 차세대 융복합 게임이 출시됨에 따라 게임 데이터 무제한 등의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U+ 게임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감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5G 콘텐츠 활성화에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모든 참가자 대상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팩과 VR스테이션 이용권을 제공하고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U+5G 관련 포스트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 영화관람권,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