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 전북 연구원과 제3회 말산업 토크콘서트 시행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 전북 연구원과 제3회 말산업 토크콘서트 시행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05.10 0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3회 말산업 토크콘서트 시행 모습. /한국마사회
제3회 말산업 토크콘서트 시행 모습. /한국마사회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가 2일 ‘2019년 제3회 말산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지정된 제4호 말산업특구 전라북도의 대표연구소인 전북연구원과 공동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장, 말산업 전공교수, 지자체 축산과 공무원, 연구원 등 다양한 말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말산업 연구과제 교환 발표 및 토론을 했다.

서명천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 박사가 국산 승용마 조사료 시범사업 추진 방안을, 이동기 전북연구원 박사가 전라북도 말산업특구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말산업 연구과제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하고 검토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현장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말산업 토크콘서트 시행 횟수를 기존 연 3회에서 6회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