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아내 사건 재조명…술 마시다가 사고당해
쿨 김성수 아내 사건 재조명…술 마시다가 사고당해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5.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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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김성수 아내 사건 재조명
쿨 김성수 아내, 술자리에서 시비 붙어
쿨 김성수 아내 사건이 재조명됐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쿨 김성수 아내 사건이 재조명됐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쿨 김성수 아내 사건이 재조명됐다.

지난 8일 방송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성수 부녀가 미국에서 잠시 귀국한 유리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유리는 김성수가 자리를 비운 사이 혜빈과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 유리는 “나랑 너희 엄마랑 친구였다. 엄마랑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되게 친했다"고 말했다.

앞서 김성수의 전 아내이자 혜빈의 엄마는 지난 2012년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옆자리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했다. 당시 김성수와 전 아내는 이혼한 상태였다.

한편 김성수 전 아내를 살해한 범인은 현재 23년 형을 받고 복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