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주총 장소 울산대 체육관으로 변경
현대중공업, 주총 장소 울산대 체육관으로 변경
  • 김동호 기자
  • 승인 2019.05.31 10:57
  • 수정 2019-05-31 10:57
  • 댓글 0

[한스경제=김동호 기자] 현대중공업은 주주총회장 무단점거로 인해 당사의 물적분할 등의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장소 및 시간을 변경한다고 3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변경된 장소는 울산대학교 체육관이며, 시간은 이날 오전 11시 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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