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해시태그] #홍자 #사과 #알라딘 #400만돌파 #유노윤호 #뮤뱅
[친절한 해시태그] #홍자 #사과 #알라딘 #400만돌파 #유노윤호 #뮤뱅
  • 신정원 기자
  • 승인 2019.06.12 0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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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신정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홍자 인스타그램
홍자 인스타그램

#홍자 #발언 #일파만파
가수 홍자가 지역 비하 발언으로 논란. 홍자는 지난 7일 전라남도 영광에서 열린 '2019 영광 법성포 단오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던 중 "전라도 사람들은 실제로 보면 뿔도 나 있고 이빨도 있고 손톱 대신 발톱도 있고 그럴 줄 알았는데 여러분 열화와 같은 성원 보내주셔서 너무 힘이 나고 감사하다"고 말해.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전라도 비하 발언 아니냐'고 지적. 논란이 일자 홍자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적절치 않은 언행으로 많은 분들께 불쾌감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문 게재. 홍자는 "변명의 여지없이 내 실수이며 저의 경솔한 말과 행동으로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죄송함 표해. 그러나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무의식 어딘가에 '전라도 사람들은 이렇다'라는 편견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발언이 나온 것이다"라며 차가운 반응 보여. 한편 홍자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3위에 오르면서 화제를 모은 인물.
 

영화 '알라딘' 포스
영화 '알라딘' 포스터 

#알라딘 #400만돌파
디즈니 영화 '알라딘'이 개봉 19일 만에 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 1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10일 10만9378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400만8964명을 기록. 이는 작년 최고의 흥행 역주행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400만 돌파 시점인 25일, 2015년 흥행 역주행의 대표작인 612만 관객 돌파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의 26일보다 모두 빠른 속도. 디즈니 라이브액션 최고 흥행작이자 514만 명의 관객을 동원 영화'미녀와 야수'(2017)의 개봉 18일 만에 돌파 시점과 거의 유사한 속도. 금주 중 역대 뮤지컬 영화 흥행작 4위의 영화 '맘마미아!'(2008)의 450만 관객수를 돌파할 예정. 한편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가수 유노윤호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유노윤호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유노윤호 #팔로우 #뮤직뱅크 #최초공개
가수 유노윤호의 신곡 '팔로우' 무대를 '뮤직뱅크'에서 먼저 보게 돼. 유노윤호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팔로우' 무대 꾸밀 계획 이날 방송을 시작으로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팬들과 만나. 한편 유노윤호의 신곡 '팔로우'는 유노윤호의 극강 포스를 만끽할 수 있는 팝 댄스 곡. 자신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상대방을 사로잡겠다는 내용의 가사에 솔로 가수 유노윤호의 포부 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