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214억원 규모 터널공사 수주
삼호개발, 214억원 규모 터널공사 수주
  • 김동호 기자
  • 승인 2019.06.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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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김동호 기자] 삼호개발은 13일 214억원 규모의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포천(안성~용인)간 건설공사(1공구) 중 터널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상대방은 한신공영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