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빅뱅 대성 건물 ‘불법 유흥업소 논란’ 등 건물로 구설수에 오른 건물주 연예인
[카드뉴스] 빅뱅 대성 건물 ‘불법 유흥업소 논란’ 등 건물로 구설수에 오른 건물주 연예인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08.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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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빅뱅 대성이 소유한 건물이 성매매 등 유흥업소 불법 영업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된 가운데 건물로 구설수에 오른 건물주 연예인을 모아봤다.

◆ 유흥업소 논란 ‘대성’

대성이 2017년 매입한 건물에서 2005년부터 비밀리에 유흥주점이 영업을 해왔으며 성매매를 한 정황도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대성은 이와 같은 의혹에 대해 2017년에 건물을 구입하고 곧바로 군입대를 해 불법 영업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 부동산 투기 논란 ‘아이유’

아이유는 경기도 과천 일대에 46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매입했는데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사업 추진으로 해당 지역 시세가 69억 원 여로 상승해 2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봤다고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같은 논란에 아이유측은 '건물을 실사용 목적으로 구매했으며 매매 계획이 없으므로 투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 건물주 갑질 논란 ‘리쌍’

리쌍은 2012년 건물 매입 후 1층에서 장사하고 있던 임차인에게 직접 가게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나가 달라고 요구했다가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리쌍 측은 임차인에게 보증금과 1억 8000만 원을 지급하고 지하 1층을 임대하는 조건으로 갈등을 해결했으나 임차인이 주차장에 불법 천막을 설치했다며 임대차 해지를 통보하면서 마찰을 빚었다.

◆ 건물주 갑질 논란 ‘싸이’

싸이는 2012년 한남동에 건물을 매입한 후 입주해있던 카페 측에 퇴거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용역을 동원, 임차인 관계자가 부상을 당하는 등 물리적 충돌 소식이 알려지며 '갑질' 논란이 일었다. 싸이는 임차인과 법정 공방을 벌여오다가 2016년에서야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