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해시태그] #봉오동 전투 #박효신 사기혐의 피소 #선예
[친절한 해시태그] #봉오동 전투 #박효신 사기혐의 피소 #선예
  • 양지원 기자
  • 승인 2019.08.1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봉오동 전투 #개봉 4일만에 150만

영화 ‘봉오동 전투’가 개봉 4일 만에 관객 수 150만 명 돌파.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봉오동 전투’는 10일 56만7094명의 일일 관객 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 차지. ‘엑시트’ (59만7299명)의 뒤를 바짝 추격. 15일 광복절 공휴일이 낀 이번 주까지 서로 밀고 당기며 극장가로 관객들을 불러들일 전망. ‘봉오동 전투’는 일제 강점기인 1920년 6월, 독립군의 첫 승리로 역사에 기록된 봉오동 전투를 그린 영화.

#박효신 사기혐의 피소

가수 박효신이 두 달여 만에 또 사기혐의로 피소돼. 지난 10일 스포티비뉴스는 박효신이 수천만 원대 인테리어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사기혐의로 피소 됐다고 보도. 고소인 A씨는 박효신이 2016년 새 소속사 사무실 인테리어를 위해 A씨를 고용했고,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재공사를 요구했으나 추가 공사 비용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 대금 납부를 여러 차례 요청해왔지만 결국 공사 비용을 받지 못해 수천만 원 이상 손해를 입었다고. 이에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과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사무실 인테리어를 위해 보도된 고소인을 고용한 적도, 인테리어 공사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추가 공사 비용을 청구받은 적 또한 없다”며 반박. 이어 “본 건은 명백히 허위사실이며, 고소내용 파악과 함께 허위사실을 유포해 아티스트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힌 행위에 대해 강력하고 엄정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고 밝혀.

#선예 #다둥맘 근황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 선예가 방송인 딸들과 함께한 근황 공개. 선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you so much"라는 글과 사진 게재.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첫째, 둘째와 함께 포즈 취해. 선예는 2013년 1월 26일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 같은 해 10월 딸 박은유 양을 낳았고 지난해 2월 둘째 딸 출산. 2013년 결혼하면서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2015년 원더걸스에서 탈퇴. 지난해 말 국내 방송 복귀 소식을 알린 바. 최근 셋째 딸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