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유재석’ 출연 재조명…천재 화가+수행비서 등 '불꽃 연기' 선보여
‘내딸 금사월 유재석’ 출연 재조명…천재 화가+수행비서 등 '불꽃 연기' 선보여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8.19 18: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딸 금사월 유재석’ 화제
‘내딸 금사월 유재석’ 출연 재조명
내딸 금사월에 출연한 유재석이 화제다./ MBC '내딸 금사월' 캡처
내딸 금사월에 출연한 유재석이 화제다./ MBC '내딸 금사월'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이 재방송되면서 당시 카메오로 출연했던 유재석이 화제가 됐다.

과거 유재석은 2015년 11월 22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24회에 1인 3역 카메오로 출연했다.

당시 유재석은 해더신(전인화)이 강만후(손창민)를 만나러 간 자리에서 해더신의 휠체어를 뒤에서 밀며 등장했다.

유재석은 해더신의 얼굴을 보고 놀라는 강만후에게 물을 쏟았다. 유재석은 "죄송합니다. 수행비서 첫 날이라"라고 사과하는 연기를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MBC '무한도전'의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에서 유재석은 '내 딸 금사월' 김순옥 작가에게 최고가 2천만 원에 낙찰되어 드라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