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삼시세끼’ 게스트 출연…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 열애 재조명
오나라, ‘삼시세끼’ 게스트 출연…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 열애 재조명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8.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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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화제
오나라, ‘삼시세끼’ 게스트 출연
오나라, 남자친구와 20년째 열애 중
오나라가 화제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오나라가 화제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오나라가 tvN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자친구 김도훈과의 연애사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오나라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18년째 한 사람과 연애 중"이라며 "요즘도 사람들을 만나면 '아직도?'라고 물어본다"며 웃었다. 오나라는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 지금의 연인을 만났다"며 김도훈의 사진을 공개했다.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너무 바빴다. 결혼식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18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며 "지금도 사이가 너무 알콩달콩 하고 좋다"고 답했다.

한편 오나라는 1974년 생으로 올해 46살이다. SKY 캐슬에서 진진희 역으로 열연했다. 남자친구 김도훈은 배우 출신 연기 강사로 현재 YG케이플러스 아카데미 연기반에서 소속 배우들의 연기를 지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