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빠 된다… 아내 배지현 임신 6주
류현진, 아빠 된다… 아내 배지현 임신 6주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10.11 14:31
  • 수정 2019-10-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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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시즌 보낸 류현진
FA자격 앞두고 경사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 이제 곧 아빠가 된다. /LA 다저스 트위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 이제 곧 아빠가 된다. /LA 다저스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ㆍLA 다저스)가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11일 오전 스포티비뉴스는 류현진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임신 6주 상태이며 안정을 위해 태교에 전념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류현진-배현진 부부의 한 측근으로부터 정보를 입수했다.

올 시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일정까지 모두 마친 류현진은 다음달 FA 자격을 얻는다.

올해 14승(5패)으로 완벽히 부활해 최고 투수 영광인 ‘사이영상’ 후보로까지 언급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현지에서 그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될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아내의 임신 소식이 날아들며 기쁨이 배가 될 전망이다.

한편 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5차례 맞대결을 펼쳤으나 최종 2승 3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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