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가자니가는 누구? 토트넘 리버풀 경기 슈퍼세이브로 주목
파울로 가자니가는 누구? 토트넘 리버풀 경기 슈퍼세이브로 주목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10.28 02:54
  • 수정 2019-10-28 03:09
  • 댓글 0

토트넘 리버풀 경기 선발 출전
파울로 가자니가, 백업 골키퍼
파울로 가자니가(왼쪽) 골키퍼가 28일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는다. /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파울로 가자니가(왼쪽) 골키퍼가 28일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는다. /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백업 골키퍼 파울로 가자니가(27)가 리버풀 FC와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쳐 축구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가자니가 골키퍼는 28일(한국 시각) 잉글랜드 리버풀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리버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33)가 부상으로 이탈해 대신해서 장갑을 끼고 토트넘 골문을 지키고 있다.

아르헨티나 국적인 그는 196㎝ 장신이라 공중볼 캐치 능력이 좋고 반사 신경도 뛰어나 상대 결정적인 슈팅을 잘 막아낸다.

리퍼풀과 경기에서도 놀라운 슈퍼 세이브를 여러 차례 선보이며 1실점으로 골문을 사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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