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이티] 엄지성ㆍ최민서 연속골, 한국 2-0으로 앞선 채 전반 종료
[한국 아이티] 엄지성ㆍ최민서 연속골, 한국 2-0으로 앞선 채 전반 종료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10.28 09:04
  • 수정 2019-10-28 09:12
  • 댓글 0

2019 FIFA U-17 월드컵 한국 vs 아이티
[한국 아이티] 한국이 전반전을 2-0으로 앞선 채 마무리했다. /대한축구협회
[한국 아이티] 한국이 전반전을 2-0으로 앞선 채 마무리했다. /대한축구협회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이티전에서 두 골을 터뜨리고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28일(한국 시각) 브라질 고이아니아에 자리한 에스타지우 다 세히냐 경기장에서 아이티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 나섰다.

선제골은 전반 25분에 터졌다. 측면 미드필더 엄지성이 골키퍼 키를 넘기는 감각적인 프리킥으로 한국의 대회 첫 번째 골을 터뜨렸다.

2002 FIFA 한일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의 호나우지뉴가 잉글랜드의 데이빗 시먼 골키퍼를 상대로 넣은 골과 비슷한 위치, 궤적으로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전반 41분엔 최전방 공격수 최민서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한국은 2-0으로 앞선 채 후반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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