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와 2차 평가전, 시구자 헨리ㆍ애국가 펀치
푸에르토리코와 2차 평가전, 시구자 헨리ㆍ애국가 펀치
  • 박종민 기자
  • 승인 2019.11.02 12:29
  • 수정 2019-11-0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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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가 2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지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푸에르토리코와 2차 평가전에서 시구한다. /연합뉴스
가수 헨리가 2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지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푸에르토리코와 2차 평가전에서 시구한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지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푸에르토리코와 2차 평가전에서 가수 헨리가 시구한다고 전했다.

헨리는 지난 2008년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 유닛 슈퍼주니어 M 멤버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내는 등 활약 중이다.

한편 이날 평가전 2차전에서 애국가는 가수 펀치가 부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