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 #권혁수 구도쉘리 #셔누 불법조작 사진 유출 #크레용팝 엘린
[친절한 #] #권혁수 구도쉘리 #셔누 불법조작 사진 유출 #크레용팝 엘린
  • 양지원 기자
  • 승인 2019.11.05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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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권혁수 구도쉘리

탤런트 권혁수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구도쉘리의 등뼈찜 ‘먹방’ 방송 노출 논란에 대해 해명. 권혁수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구도쉘리에게 옷을 벗으라고 한적이 없다.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며 “구도쉘리가 먼저 내게 ‘오빠가 재미있는 사람이니까 가볍게 연출해보자’라는 제안을 한 것”이라고 해명. 이어 “구도쉘리가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한다면, 전 용서를 할 뜻이 있고 다시 보고 싶다. 그게 제 뜻이다”라고 밝혀. 그러면서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하는 걸 원할 뿐이다. 타지에 온 그녀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강조. 권혁수는 구도쉘리와 ‘공공장소 상의 탈의’ 논란으로 갈등. 앞서 두 사람은 지난 9월 30일 한국의 한 식당에서 라이브 방송 진행. 당시 구도쉘리는 상의를 벗은 채 브라톱만 입고 출연했고 시청자들은 노출이 지나치다고 지적. 이에 구도쉘리는 “권혁수가 티셔츠를 입은 채 촬영하다가 덥다면서 탈의하라 했다”고 주장.

#셔누 불법조작 사진 유출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불법 조작 사진 유출로 곤혹을 치르는 중. 소속사 측은 sNS와 온라인을 통해 유포된 멤버 셔누 사진에 대해 “불법적으로 조작된 사진”이라고 밝혀. 이어 “최초 유포자를 비롯해 이를 유포하는 이들을 경찰에 신고할 예정”이라며 “법무 대리인을 통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죄와 인격권 침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강력히 대응한다”는 입장 전해. 앞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남성이 옷을 입지 않은 채 침대에서 잠이 든 모습을 담은 사진 게재돼.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남성이 몬스타엑스 셔누라고 주장.

#크레용팝 엘린

걸그룹 크레용팝 멤버 엘린의 ‘로맨스 스캠’(romance scam) 논란 당사자 A씨가 엘린의 해명 방송에 반박. 엘린과의 여행 및 가족 소개, 선물 비용, 다리 사진 공개, 결혼 이야기, 스킨쉽, 고백 후 협박 등 엘린이 해명한 항목에 대해 반박하며 엘린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강조. A씨는 “나는 엘린과 단 둘이 여행을 갔다는 글을 쓰지 않았다”며 “친하게 지내는 BJ 커플들과 여행을 간 것이고 엘린에게도 같이 갈 건지 물어봐서 흔쾌히 가겠다고 답을 받았다”고 설명. 엘린의 어머니와 만난 것에 대해 “용돈만 주고 자리를 피해드리려고 했는데 굳이 나를 안으로 데려가 본인의 어머니와 이모를 소개시켰다”고 주장. 고가의 선물에 대해서는 “목걸이, 가방, 구두, 옷, 냉장고, 이사 비용 등을 제외하고 1년 동안 예쁘거나 마음에 든다는 뜻을 내비친 게 있으면 크고 작은 선물을 했다. 그리고 ‘글을 쓰다 보니 과장을 했다’는 식의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반박. A씨는 또 “엘린이 내게 받을 돈이 5000만 원이 있는데 그동안 받은 게 많아 받지 않기로 했다는데 어떻게 그 5000만 원에 대해 저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황당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