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이라이트] 유승준 승소, 도끼 외상값 4000만원 등
[오늘의 하이라이트] 유승준 승소, 도끼 외상값 4000만원 등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11.15 17:51
  • 수정 2019-11-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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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하루 동안 쏟아진 연예계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 유승준, 파기환송심 승소..."한국 입국 가능"

서울고법 행정10부는 유승준이 LA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유승준에게 비자발급을 거부한 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유승준은 17년 만에 한국 땅을 밟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 도끼, "외상값 4000만원 안냈다"...주얼리 대금 미납 피소

도끼가 미국의 주얼리업체로부터 주얼리 대금 미납으로 고소당했다. A업체는 도끼가 반지, 팔찌, 시계 등을 가져가고 물품 대금 중 일부는 갚았으나 약 4,000만 원의 남은 외상값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전효성, '내 마음에 그린'으로 2년 만에 연기 복귀

전효성은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에서 여주인공 한서린 역을 맡아 tvN '내성적인 보스'이후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