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두 체크리스트] 엄마·아빠 카톡 보낼 때 특징8
[야 너두 체크리스트] 엄마·아빠 카톡 보낼 때 특징8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12.05 16:18
  • 수정 2019-12-0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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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카카오톡. 그러나 부모님들의 카카오톡은 이상하게 그들만의 독특한 대화 방식이 있다.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엄마·아빠의 카톡 특징 8가지를 정리해봤다.

▲프로필 사진은 꽃, 애완동물 사진이다. ▲이름 대신 ‘아들, 딸’이라고 부른다. ▲‘...’,‘~’ 등의 남다른 마침표를 찍는다. ▲갑자기 뜬금없는 이모티콘을 보낸다. ▲다양한 유형의 줄임말을 사용한다. (그류. (그래유), 알 (알겠어)) 등 ▲“널리 퍼트려주세요!” 등의 메시지를 자주 공유한다. ▲아빠는 엄마를 ‘여왕님’. ‘마눌님’으로 저장한다. ▲“어디?”, “언제옴?” 등 습관적으로 내 위치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