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여전한 동안 미모 “목아 빨리 나아라”
하리수, 여전한 동안 미모 “목아 빨리 나아라”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06 19:01
  • 수정 2019-12-09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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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여전한 동안 미모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가수 하리수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는 6일 인스타그램에 "링거 둘째날! 목아 빨리 나아라~!! 먹고 자고 하도 했더니 얼굴이 너무 부었.. 살이 찐게 틀린없어. 다이어트는 물건너 간거라는 사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하리수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하리수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후드 점퍼 모자를 뒤집어 쓴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하리수의 45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하리수의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하리수는 2007년 5월 미키정과 결혼했지만 지난 2017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