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 아나운서, 소지섭과 첫 만남 당시 재조명 ‘묘한 기류?’
조은정 아나운서, 소지섭과 첫 만남 당시 재조명 ‘묘한 기류?’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06 20:10
  • 수정 2019-12-06 20:10
  • 댓글 0

조은정 아나운서, 소지섭과 공개 열애
조은정 아나운서, 리포터로 소지섭과 첫 만남
배우 소지섭과 그의 연인 조은정 아나운서의 첫 만남이 재조명됐다./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배우 소지섭과 그의 연인 조은정 아나운서의 첫 만남이 재조명됐다./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조은정 아나운서와 배우 소지섭의 첫 만남이 재조명됐다.

과거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조은정 아나운서는 당시 소지섭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인과의 모임 자리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소지섭 소속사 측은 “약 1년 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고, 지인과의 모임 자리를 통해 친분을 나누게 됐다"며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만, 상대방이 지금은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이기에 여러 가지로 조심스러운 마음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 올해 26살이고,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했다. 이후 게임채널의 아나운서를 거쳐 지난해 '한밤'의 리포터로 활동했다.

현재 조은정은 더 이상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대학원에 진학하며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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