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은, ‘슈가맨’ 출연해 훈남 남편-임신 초기 근황 최초 공개
이소은, ‘슈가맨’ 출연해 훈남 남편-임신 초기 근황 최초 공개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08 16:52
  • 수정 2019-12-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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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근황 전해
이소은 “현재 임신 초기”
가수 이소은이 근황을 전했다./ JTBC '슈가맨' 캡처
가수 이소은이 근황을 전했다./ JTBC '슈가맨'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가수 이소은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서는 이소은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은은 남편에 대해 “뉴욕에서 일하다가 만났다”며 “같이 있으면 한없이 재밌고 좋은 사람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남편은 제가 변호사 하는 것도 자랑스러워 하지만 음악이나 아티스트적 면을 너무 좋아해서 기회가 있으면 계속하라고 지지해준다”고 말했다.

훈훈한 외모의 남편도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던 이소은은 “제가 닭볶음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요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자랑했고, 유희열은 “너 남자 얼굴 보는 버릇 안 고쳤구나”라며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소은은 2005년을 끝으로 국내 가수 활동을 마친 이소은은 연예계를 떠났다. 2009년 로스쿨에 진학해 현재는 국제변호사로 미국 ICC(국제상업회의소) 부의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