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이라이트] ‘보니하니’ 프로그램 중단, ‘남산의 부장들’ 제작발표회 등
[오늘의 하이라이트] ‘보니하니’ 프로그램 중단, ‘남산의 부장들’ 제작발표회 등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12.12 17:46
  • 수정 2019-12-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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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하루 동안 쏟아진 연예계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 베일 벗은 '남산의 부장들', 천만 영화될까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중앙정보부장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병헌, 곽도헌, 이희준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2020년 1월 개봉 예정.

◆ EBS '보니하니', 프로그램 잠정 중단 및 제작진 징계

EBS가 프로그램 내 미성년 출연자 폭행 및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잠정적으로 중단시켰다. 또한 EBS는 "프로그램 관계자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제작진을 전면 교체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 키디비, 성적 모욕한 래퍼 블랙넛

자작곡 가사와 공연 등에서 래퍼 키디비를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블랙넛이 1심에서의 판결 그대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6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도 함께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