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두고 미모에 꽃이 핀 1월의 새 신부
결혼 앞두고 미모에 꽃이 핀 1월의 새 신부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2.20 15:45
  • 수정 2019-12-20 15:45
  • 댓글 0

한다감 팬들 "미모에 꽃이 피셨다"

[한스경제=조성진 기자] 영화배우 한다감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 소식을 알렸다.

지난 16일 한다감은 인스타그램에 "귀여워지고 싶은 이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다감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다감의 팬들은 "이쁘다.귀엽다.깜직하다", "이미 너무 귀엽잖아", "결혼을 앞둬서 그런가 미모에 꽃이 피셨네요~~"라고 말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다감은 오는 2020년 1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한다.

한다감. / 한다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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