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골프장 개별소비세 75% 감면... XGOLF, 할인 골프장 소개
제주 골프장 개별소비세 75% 감면... XGOLF, 할인 골프장 소개
  • 박종민 기자
  • 승인 2020.01.09 18:32
  • 수정 2020-01-09 18:36
  • 댓글 0

캐슬렉스제주. /XGOLF 제공
캐슬렉스 제주. /XGOLF 제공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올해 1월부터 제주도 골프장 개별소비세가 기존 2만1200원(18홀 기준)에서 75% 감면됐다. 당초 제주도는 겨울에도 따뜻한 기후 조건과 4계절 내내 라운드가 가능한 천혜 자연환경을 갖춘 곳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았는데 2년 만에 회원제 골프장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이 부활하면서 더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골프 부킹 서비스 업체 엑스골프(XGOLF)는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과 함께 36홀 그린피, 숙박, 조식 1회가 포함된 패키지를 추가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제주 골프장 7곳을 소개했다.

서귀포시에 위치한 캐슬렉스와 우리들은 각각 18만5000원과 20만9000원부터, 해비치와 롯데스카이힐은 서귀포 앞바다와 산방산이 보이는 회원제코스를 각각 23만9000원, 21만9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캐슬렉스의 경우 국내 최초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가 개최된 골프장으로 섬세한 코스 설계가 돼 있는 곳이다.

애월읍에 위치한 에버리스는 20만5000원부터, 블랙스톤은 29만5000원부터 예약을 할 수 있고 라헨느는 제주공항부터 골프장까지 왕복 셔틀추가혜택을 더해 18만90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제주도 골프장 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XGOLF 홈페이지 혹은 유선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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