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알려주는 기자]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의 특징
[연애 알려주는 기자]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의 특징
  • 김민경 기자
  • 승인 2020.01.13 17:52
  • 수정 2020-01-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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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이성을 보고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상대방이 조금만 잘해줘도 금방 짝사랑을 시작하곤 한다.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금사빠들의 특징을 모아봤다.

▲ 감정이입이 빠르고 감수성이 풍부하다. ▲ 착각이 심하다. ▲ 평소에 별 관심 없었는데 조금만 잘해줘도 그 사람이 다시 보인다. ▲ 작은 친절에도 결혼까지 생각하는 등 지나치게 앞서간다. ▲ 상대방의 외모가 평균만 되도 이유 없이 설렌다. ▲ 사소한 스킨십에도 심장이 벌렁벌렁한다. ▲ 그 사람의 SNS, 메신저 상태 메시지 등을 수시로 염탐하며 쓸데없이 의미를 부여한다 . ▲ 연애/사랑에 대한 환상이 있다. ▲ 나 좋다는 사람은 싫다. ▲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면 왠지 무기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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