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랭킹] 김지연 플라이급 13위로 상승, 정찬성 페더급 4위 유지
[UFC 랭킹] 김지연 플라이급 13위로 상승, 정찬성 페더급 4위 유지
  • 심재희 기자
  • 승인 2020.02.20 10:22
  • 수정 2020-02-20 10:22
  • 댓글 0

UFC, 18일 체급별 랭킹 발표
김지연, UFC 여자부 플라이급 톱10 진입 기대
김지연이 18일 발표된 UFC 랭킹에서 플라이급 13위에 올랐다. /UFC 제공
김지연이 18일 발표된 UFC 랭킹에서 플라이급 13위에 올랐다. /UFC 제공

[한국스포츠경제=심재희 기자] '불주먹' 김지연(31)이 UFC 랭킹을 끌어올렸다.

김지연은 18일(이하 한국 시각) 발표된 UFC 랭킹에서 여자부 플라이급 13위에 자리했다. 지난 발표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공식 랭킹(15위 이내)에 진입한 이후 최고의 자리에 섰다.

UFC 여자부 플라이급은 11위부터 15위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다. 김지연이 14위에서 13위로 점프했고, 폰타나 데 라 로사와 폴리아나 보텔로도 한 계단 올라 각각 11위와 14위가 됐다.

안토니나 셰브첸코와 마라 로메로 보렐라는 1, 2계단씩 떨어져 12위와 15위에 랭크됐다. 몰리 맥칸이 새롭게 진입해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한편, '코리안 좀비' 정찬성은 UFC 페더급 4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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