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스터 트롯'에서 우승 못 하고 더 유명해진 트롯 가수...'노지훈·김수찬·홍잠언' 등
[영상] '미스터 트롯'에서 우승 못 하고 더 유명해진 트롯 가수...'노지훈·김수찬·홍잠언' 등
  • 한승희 기자
  • 승인 2020.03.25 16:40
  • 수정 2020-03-2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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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미스터 트롯'에서 안타깝게 탈락했지만, 탈락 이후 더 유명해진 트롯 가수들이 있다.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가 된 노지훈 등 몇 명을 영상으로 정리해봤다.

■노지훈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노지훈은 방송 이후 '아내의맛'에 출연해 가족과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가 됐다. 또한 최근에는 미스터트롯 주요 출연진과 함께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홍잠언

미스터트롯에서 리틀 박상철이라 불리며 트로트 신동으로 화제가 된 홍잠언은 아깝게 탈락했지만 오히려 더 유명해졌다. 방송 이후 그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롤 모델인 박상철과 완벽한 무대를 펼쳐 뜨겁게 화제가 됐다.

■김호중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한 김호중은 방송 이후 '미스트롯' 출신인 트로트 가수 정미애와 한솥밥을 먹게 돼 화제가 됐다. 김호중은 성악가 출신이라는 이력으로 출연 당시 풍푸한 성량으로 트로트를 소화한 바 있다.

■김중연

미스터트롯에서 준결승을 앞두고 아쉽게 탈락한 김중연은 출연 당시 아이돌 출신이라는 이색 이력으로 화제된 바 있다. 김중연은 현재 탈락 이후 신곡 '수호천사' 등 3곡을 발매해 이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수찬

리틀 남진으로 알려져 큰 화제가 됐던 김수찬은 미스터트롯 탈락 이후 '비디오 스타·아침마당'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김수찬은 최근 쏟아지는 러브콜에 "행복해서 죽겠다" 며 그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