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영탁, 과거 건물서 대형 추락 사고 "나를 살린 건 어머니 기도"
'라디오스타' 영탁, 과거 건물서 대형 추락 사고 "나를 살린 건 어머니 기도"
  • 최지연 기자
  • 승인 2020.04.07 13:22
  • 수정 2020-04-07 13:22
  • 댓글 0

[한스경제=최지연 기자] 가수 영탁이 '라디오스타'에서 하품 발성을 전수한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지난주에 이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와 안영미는 영탁의 애제자 자리를 두고 “내가 찐이야!”라며 경쟁을 벌인다. 완벽한 보컬의 소유자 영탁이 이들에게 ‘하품 발성’을 가르쳐줬기 때문. 열심히 연습 중인 두 사람이 한껏 망가진 모습으로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영탁은 과거 건물에서 추락하는 대형사고를 겪었다고 고백한다.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그를 살린 것은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 당시 그의 어머니는 아들의 수술을 앞두고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됐고 이를 계기로 지금의 일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이 트로트만 수천 곡을 섭렵한 ‘찬또백가’로 나선다. 자신감 넘치는 그의 모습에 MC들은 노래 퀴즈를 제안했다고. 그러나 단 3초 만에 ‘찬또백가’ 명성에 위기가 닥치며 모두가 탄식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이 반전 진행 실력과 리더십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고향 대구에서 학교 축제를 돌며 사회자로 이름을 날렸다고. ‘말랑 두부상’의 반전 매력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그가 존경하는 MC를 뽑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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