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촬영상 시상식, 코로나19 여파로 7월로 또 연기
황금촬영상 시상식, 코로나19 여파로 7월로 또 연기
  • 양지원 기자
  • 승인 2020.05.20 09:03
  • 수정 2020-05-20 09:03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또 다시 연기됐다.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측은 “5월 22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40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시상식이 연기됐다. 개최일은 7월 25일이다”라고 밝혔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이사장 조동관)가 주최하고 (주)리디아위밍의 정품인증 플랫폼 리얼코드가 후원하는 영화상이다.

황금촬영상은 당초 2월 27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4월 8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하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다시 5월로 미뤘고 또 한번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

사진=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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