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컴백 위해 비주얼적으로 많은 변화 시도했다"
트와이스 "컴백 위해 비주얼적으로 많은 변화 시도했다"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05.23 10:54
  • 수정 2020-05-23 10:54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모어 앤드 모어' 단체 사진을 최초 공개하고 싱그러움을 전했다. 

트와이스는 23일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단체 이미지를 게재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풀과 꽃이 만개한 화원에서 청아하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파릇파릇하고 청량한 분위기와 멤버들의 남다른 비주얼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나연은 단발로 변신했고, 미나의 금발, 지효의 핑크빛 헤어 등 통통 튀는 컬러도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신보 발매를 앞두고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비주얼적으로도 많이 변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작사, 편곡한 '모어 앤드 모어'로 다음 달 1일 컴백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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