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경 나이, 남편 관심 화제 “첫남편 돈벌기 위해 나 이용했다”
이응경 나이, 남편 관심 화제 “첫남편 돈벌기 위해 나 이용했다”
  • 고예인 기자
  • 승인 2020.05.27 22:09
  • 수정 2020-05-27 22:09
  • 댓글 0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배우 이응경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다. 2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에 이응경이 출연했다.

이응경은 2000년도에 첫 번째 결혼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이진우와 결혼했다.

이응경은 과거 SBS 좋은 아침‘에 남편 이진우와 함께 출연해 그간 힘들었던 삶을 고백했다.

이응경은 "19살에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첫 결혼을 했다"며 "첫 남편이 직업이 없어 돈을 직접 벌어야 했다. 연예인을 하려면 결혼 사실을 숨겨야 한다고 해서 거짓말을 했다"고 밝혔다.이어 "거짓말을 해야 하는 삶이 너무 힘들었다. 우울증과 불안은 더 말할 수 없이 커졌다"고 말했다.

첫 남편과 신뢰가 깨진 이응경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나를 이용했다. 내 이름으로 사업을 해 빚까지 떠안고 이혼했다"고 밝혀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응경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이다. 그녀의 남편 이진우는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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