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선수 전원, 주말 3연전 ‘나라사랑큰나무’ 패치 달고 뛴다
KBO리그 선수 전원, 주말 3연전 ‘나라사랑큰나무’ 패치 달고 뛴다
  • 이상빈 기자
  • 승인 2020.06.05 13:44
  • 수정 2020-06-05 13:45
  • 댓글 0

KBO, 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라사랑큰나무’ 달기 캠페인 동참
‘나라사랑큰나무’ 이미지. /KBO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함께하는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달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

‘나라사랑큰나무’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제작됐다. 선열들의 애국심과 자유ㆍ희망이 담긴 한국의 든든한 버팀목을 표현한 상징물이다.

광복 60주년이자 6ㆍ25전쟁 55주년이던 2005년부터 나라 사랑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국가보훈처가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달기 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다. KBO리그는 2012년부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선수단은 5일부터 7일까지 잠실(두산-KIA), 문학(SK-삼성), 사직(롯데-KT), 고척(키움-LG), 대전(한화-NC) 주말 3연전에 ‘나라사랑큰나무’ 패치를 부착(모자와 헬멧)하고 나선다.

아울러 KBO리그 각 구단은 6월 한 달 동안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등 호국보훈의 달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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