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 4일째 관객수 100만 돌파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 4일째 관객수 100만 돌파
  • 양지원 기자
  • 승인 2020.08.08 12:24
  • 수정 2020-09-03 12:41
  • 댓글 0

[한스경제=양지원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날 오전 7시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영화는 개봉 이후 3일 연속 적수 없는 압도적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를 지켰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흥행 속도는 ‘아저씨’(2010)의 개봉 6일, ‘독전’(2018)의 개봉 5일보다 빠른 기록이다. 황정민, 이정재 주연의 전작 ‘신세계’(2013) 및 황정민의 전작 ‘공작’(2018)과 동일한 흥행 속도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반도’, 5일째 100만 돌파한 ‘강철비2: 정상회담’과 함께 올 여름 극장가 흥행작으로써 폭발적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영화의 주역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및 홍원찬 감독, 홍경표 촬영 감독은 ‘다만 100만 관객 여러분 사랑합니다’ 플랜카드와 인증샷을 통해 관객들에게 100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이다. 지난 5일 개봉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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