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뮤즈 신민아와 함께 ‘Couronne Makes Me’ 캠페인 전개
쿠론, 뮤즈 신민아와 함께 ‘Couronne Makes Me’ 캠페인 전개
  • 고예인 기자
  • 승인 2020.08.20 11:39
  • 수정 2020-08-20 11:39
  • 댓글 0

사진 설명: 쿠론이 신민아와 함께한 20 F/W 캠페인을 공개한다 / 사진 쿠론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뮤즈 신민아와 함께한 2020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을 공개한다. 캠페인 컨셉은 ‘Couronne Makes Me’. 화보에서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여성상을 5가지 키워드로 뽑아 각 라인으로 선보인다. 5개 키워드는 ‘Simple’, ‘Unique’, ‘Back1960s’, ‘Gentle’, ‘Sparkle’이다.

‘Simple’은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지만 자신만의 스타일과 가치관이 확고한 여성을 표현한다. ‘스윙 진(Swing Jean)’은 소프트한 컬러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색상과 사이즈에 따라 포멀룩이나 캐주얼룩, 또는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실용적인 사이즈가 데일리백으로 제격이다.

‘Unique’라인은 차별화된 독특함으로 무장한 여성을 상징한다. ‘이 샤페(Écharpes)’는 쿠론의 시그너처 사각 모티브, 유니크한 형태, 소재의 믹스매치로 표현되었으며, 기본 사이즈부터 마이크로 참 사이즈까지 스트랩 방식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핸드 클러치 형식, 체인 벨트 백 등으로 변신 가능하며, 특히 마이크로 참 사이즈는 간단한 소지품을 넣어 가벼운 외출이나 여행시 착용하기 좋다.

‘Back1960s’은 후회 없이 사는 진취적 여성을 보여준다. ‘르 쉬(Re:she)는 레트로 무드의 컬러와 볼륨감 있는 벨트 디테일을 활용해 젊은 감각이면서도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디자인을 내세우며, 빈티지 컬러 조합의 꼬임과 가죽 스트랩이 특징이다.

‘Gentle’은 프로페셔널하고 열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을 대표한다. ‘미나 젠틀(Mina Gentle)’은 디테일 없이 심플한 실루엣에 쿠론 시그너처 로고를 빅 스퀘어로 강조해 시크한 멋을 살렸다.

‘Sparkle’은 다양한 소셜 모임을 즐기는 리더 스타일로, 홀리데이 룩에 포인트가 되는 ‘비안카 홀리데이(Biancah Hoilday)’가 여기에 어울린다. 단순한 크기와 실루엣에 소형 진주 체인 스트랩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멋을 더하면서도 반면 데님이나 겨울철 코트와 무심한 듯 포인트로 연출 가능하다.

한편 쿠론은 자신만의 개성과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을 즐기는 인플루언서들과 협업, 각 키워드 별 제품의 특징을 살린 디지털 컨텐츠를 순차적으로 제작한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Simple’의 경우, 주얼리 브랜드 ‘1064 studio’의 노소담 대표가 캠페인에 참여해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노소담 대표는 글로벌 럭셔리 패션 리테일러 ‘네타포르테’와 협업해 제품을 내놓은 바 있으며 과감한 디자인과 핸드 메이드 방식으로 세계 패션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쿠론 관계자는 “쿠론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쿠론이 추구하고자 하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성을 제품을 통해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제품은 공식 온라인 사이트 코오롱몰과 공식 SNS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되며, 각 인플루언서들의 인터뷰 역시 디지털 카탈로그로 만나볼 수 있다. 또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 출시를 기념, 매주 금요일 진행하는 T.C.I.F(Thanks, Couronne, It’s Friday)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예인 기자 yi4111@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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