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때문에…행사 줄 취소, 비 축하만 받은 ‘개천절’

허인혜 기자l승인2016.10.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스포츠경제 허인혜 인턴기자] 개천절인 3일 오전까지 전국에 내린 폭우로 축하 행사가 다수 취소됐다.

    주말 직후 하루 연휴가 추가되면서 부처에서는 서울 등 수도권 곳곳에 축제를 마련했었다.

    우선 ‘서울거리예술축제2016’의 마지막 날 행사가 취소됐다. 취소 영역은 실내외를 가리지 않았다. 광화문 광장에서 예정됐던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와 ‘2016 시민예술축전’도 아쉽게 물러났다. '연예인 농구대회'도 이틀째 막혔다.

    오전 11시 10분부터 진행되는 ‘개천절 퍼레이드’는 그대로 진행한다. 또 ‘국제평화 마라톤 대회’도 차질 없이 이행된다.


    허인혜 기자  hinhye@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인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언론윤리공정보도독자문의광고,제휴,콘텐츠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오시는길
    ㈜한국뉴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7, 서머셋팰리스서울 4층  |  대표전화 : 02)725-6007  |   팩스 : 02)725-39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577
    등록일 : 2015.02.09  |  발행일 : 2015.02.23   |   대표이사·발행인 : 임춘성  |  편집인·편집국장 : 송진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현
    Copyright © 2017 한국스포츠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