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화려한 부활, 美통계사이트 2년차 '21홈런-55타점' 예측

정재호 기자l승인2017.01.07l수정2017.01.07 08: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박병호/사진=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미국의 유명 통계사이트가 박병호(31ㆍ미네소타)의 부활을 점쳤다. 메이저리그 2년차를 맞아 20개 이상의 홈런을 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7일(한국시간) 야구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이 내놓은 2017년 박병호의 예상 성적은 타율 0.255 21홈런 55타점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댄 짐보스키가 만든 야구 예측시스템 ‘ZiPS’의 결과다.

박병호가 첫해 62경기 타율 0.191 12홈런 24타점에 그쳤던 점에 비춰볼 때 큰 발전을 이룰 것이란 전망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부상으로 일찍 시즌을 마쳤던 박병호는 그 동안 재활에 전념했다. 기대 속에 두 번째 시즌에서는 한국프로야구 최고 장타자의 면모를 보여줄지 관심이다.


정재호 기자  kemp@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언론윤리공정보도독자문의광고,제휴,콘텐츠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오시는길
(주)한국스포츠경제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7, 서머셋팰리스서울 4층  |  대표전화 : 02)725-6007  |   팩스 : 02)725-39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577
등록일 : 2015.02.09  |  발행일 : 2015.02.23   |   대표이사·발행인 : 정순표  |  편집인·편집국장 : 송진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현
Copyright © 2017 한국스포츠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