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특집 ‘도시어부’…화려한 게스트로 시청률↑
팔라우 특집 ‘도시어부’…화려한 게스트로 시청률↑
  • 정규민 기자
  • 승인 2019.01.10 2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들의 정원’ 팔라우편 120분 특집 편성으로 화제만발
TV 채널A 도시어부에 김새론이 출연해 화제다. / 채널A 제공
TV 채널A 도시어부에 김새론이 출연해 화제다. / 채널A 제공

[한국스포츠경제=정규민 기자] 채널A ‘도시어부’ 팔라우 편이 화려한 게스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도시어부’는 팔라우 편으로 10일부터 5주간 특집으로 방송된다. 5회 모두 120분으로 편성돼 눈길을 끈다.

34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일명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팔라우에서 도시어부들과 함께 낚시를 즐길 게스트로는 추성훈과 김새론으로 전해졌다.

팔라우로 출국 하기 전 이경규는 “인터넷으로 팔라우를 찾아봤더니 정말 아름답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이덕화는 ”내가 20년 전에 갔었는데 버스만 한 물고기가 있었다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새론은 팔라우로 출국하기 전 공항에서 만난 추성훈에게 ‘지깅 낚시’에 대해 설명해주며 낚시 선배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어 “가기 전에 낚시 연습을 많이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라고 말하며 낚시에 대한 애정을 보여 추성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

‘도시어부’ 팔라우 특집은 10일 오후 11시 채널A 를 통해 방송된다.



인기기사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