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이용 방법은? 출발·도착 가능 지역도 '시선 집중'
'타다' 이용 방법은? 출발·도착 가능 지역도 '시선 집중'
  • 조재천 기자
  • 승인 2019.05.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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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이용 방법, 누리꾼 사이서 화제
타다, 승차 거부 없이 이용할 수 있어
타다 이용 방법.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이용 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 타다 홈페이지 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조재천 기자] 새로운 이동의 기준을 제시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에 대해 관심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타다는 출발 가능 지역과 도착 가능 지역에 정해져 있다. 현재 타다는 서울과 과천, 성남시 전 지역에서 출발 가능하다. 또한 인천 일부 지역에서도 출발할 수 있다. 도착 가능한 지역으로는 서울과 구리, 하남, 성남, 과천, 광명, 안양, 부천, 의정부, 수원, 용인, 고양, 군포, 의왕시 전 지역이다. 인천과 김포, 남양주시의 경우 일부 지역에 한해 도착할 수 있다.

타다는 쾌적한 승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차량 내외부를 청소한다. 드라이버는 매일 운행 전 차내 등을 청결하게 유지한다. 또한 안전 운행을 위한 운행 매뉴얼과 승객 대응 매뉴얼이 있어 더욱 안전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타다는 드라이버가 목적지를 확인하고 원하는 호출을 수락하는 것이 아닌 타다만의 시스템으로 차량이 배차된다. 따라서 승차 거부 걱정 없이 타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타다 서비스는 다음의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

◆ 회원 가입

휴대폰 번호로 간편하게 가입한 뒤 결제 카드 정보를 입력한다.

◆ 예상 금액 확인

원하는 목적지를 입력하고 예상 금액을 확인한 뒤 차량을 호출한다.

◆ 탑승 확인

탑승 알림이 오면 호출한 타다 차량에 탑승하고, 마음 편히 이동한다.

◆ 결제 완료

하차와 함께 입력한 카드 정보로 자동 결제된다. 고객은 탑승한 차량의 기사를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