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급체 소식 알려지자 과거 음식 먹는 사진 재조명
김주하, 급체 소식 알려지자 과거 음식 먹는 사진 재조명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6.2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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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급체로 뉴스룸에서 내려와
김주하, 과거 음식 먹는 사진 화제
김주하, 급체 소식 알려지자 과거 음식 먹는 사진 재조명 / 김주하 트위터 제공
김주하, 급체 소식 알려지자 과거 음식 먹는 사진 재조명 / 김주하 트위터 제공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MBN 김주하 앵커의 급체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김주하 앵커 음식 먹는 사진이 화제다.

지난밤 김주하 앵커는 뉴스 진행 도중 신체적 고통을 호소하며 뉴스룸에서 내려왔다.

김주하 앵커의 소식에 많은 이들이 우려를 표하는 가운데 MBN 측은 김주하 앵커가 급체를 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김주하 앵커가 자신의 SNS에 올린 음식 먹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김주하 앵커는 볼이 볼록 튀어나올 정도로 분식을 한 입에 가득 넣어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였다.

김주하 앵커의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스 때문에 매일 이렇게 드시나요?” “이렇게 드시니 급체하시지... 일도 좋지만 건강도 생각하셔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