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지효 열애설에 네티즌 반응 뜨거워... “다 떠나서 유엔빌리지에 벤츠가 더 충격”
강다니엘♥지효 열애설에 네티즌 반응 뜨거워... “다 떠나서 유엔빌리지에 벤츠가 더 충격”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8.05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다니엘-지효 열애설에 팬들의 엇갈리는 반응
강다니엘-지효 열애설 / OSEN
강다니엘-지효 열애설 / OSEN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그룹 트와이스의 지효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상반되게 엇갈리고 있다.

5일 오전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지효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효가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강다니엘의 집에 들어가는 장면이 담긴 사진과 두 사람이 만나는 정황이 취재진에게 수 차례 포착됐다.

이에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각각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열애를 인정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일부 팬들은 ‘사생활이니 존중한다’ ‘응원한다’ ‘예쁘게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반면 또 다른 팬들은 강다니엘이 새 음반 발매 당일 팬 쇼케이스를 마친 이후 지효를 만났다는 보도 내용에 ‘어이없다’ ‘실망이다’ ‘팬들에게 이러는 건 아닌 것 같다’ ‘강다니엘 팬들 사실이면 난리날 듯’ '다 떠나서 어린 아이돌이 한남 유엔빌리지에 벤츠 끈다는 게 충격이다' 등 상반된 의견을 내놨다.

한편, 강다니엘은 2017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고 지난 달 25일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를 발표했다.

트와이스의 리더인 지효는 2015년 데뷔해 '우아하게', '치어 업', '라이키', '왓 이즈 러브', '티티', '팬시'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