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천년시장 '용문산 자연 국밥집' 음식이 보약인 이유는?
용문천년시장 '용문산 자연 국밥집' 음식이 보약인 이유는?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2.20 19:31
  • 수정 2019-12-20 19: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문산 자연 국밥집' 주인장, 직접 산에서 구해온 약초와 자연산 버섯으로 요리
용문천년시장. / KBS1 '6시 내고향' 방송

[한스경제=조성진 기자] 용문천년시장 관련 키워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 받고 있다.

20일 KBS1 '6시 내고향'의 '장편 인생극장' 코너에서는 '용문산 자연 국밥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 주인장 부부는 직접 산에서 구해온 약초와 자연산 버섯으로 국밥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했다. 해당 맛집의 버섯탕과 소머리국밥, 빠가어죽탕은 7000원, 빠가매운탕은 4만5000원이다.

한편 해당 맛집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천년시장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