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로즈골드’ 색상 입힌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펫’ 신제품 공개
LG전자, ‘로즈골드’ 색상 입힌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펫’ 신제품 공개
  • 이승훈 기자
  • 승인 2020.05.24 10:14
  • 수정 2020-05-24 10:14
  • 댓글 0

25일 로즈골드 색상 적용한 신제품 출시
LG전자가 25일 로즈골드 색상을 적용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모델들이 로즈골드 색상을 적용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을 소개하고 있다. 제품 왼쪽부터 청정면적이 30형 모델(모델명: AS300DGPA)과 19형 모델(모델명: AS190DGPA). /LG전자 제공
LG전자가 25일 로즈골드 색상을 적용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모델들이 로즈골드 색상을 적용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을 소개하고 있다. 제품 왼쪽부터 청정면적이 30형 모델(모델명: AS300DGPA)과 19형 모델(모델명: AS190DGPA). /LG전자 제공

[한스경제=이승훈 기자] LG전자가 공기청정기 펫 모델 인기에 힘입어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색상의 신제품을 공개한다.

LG전자는 25일 로즈골드 색상을 적용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20~30대가 선호하는 색상인 로즈골드를 신제품에 입혔다. 고급스러운 색상이 집안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은 LG전자가 지난해 7월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을 위해 내놓은 제품이며 기존 퓨리케어 360° 대비 탈취 성능은 물론 털·먼지 제거 성능이 강화됐다. 이달 들어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의 판매량 가운데 펫 모델의 비중은 40%에 이른다.

신제품은 광촉매필터를 탑재해 탈취성능이 강력하다.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TUV라인란드(TUV Rheinland)는 이 필터가 반려동물 배변 냄새의 주요 성분인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아세트산 등의 유해가스를 누적정화량 기준으로 기존 퓨리케어 360° 대비 약 55% 더 제거한다는 LG전자 시험 결과를 인증했다.

또 이 필터는 형광등이나 햇빛에 일정 시간 동안 노출시키면 탈취 성능이 재생된다. 또한 자체 시험 결과에서 신제품은 펫 모드에서 반려동물의 털과 먼지 등을 기존 퓨리케어 360° 대비 약 35% 더 제거했다. 부착형 극세필터는 필터에 달라붙은 반려동물의 털과 먼지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반려동물용 공기청정기 가운데 유일하게 0.01µm(마이크로미터, 1백만분의 1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한다.

이 제품의 360° 디자인은 여러 방향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청정할 수 있어 공기를 정화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줄어든다. 클린부스터는 강한 바람을 만들어 깨끗한 공기를 멀리까지 보내는 방식으로 실내의 공기 순환을 돕는다.

신제품은 청정면적이 30형 모델(모델명: AS300DGPA)과 19형 모델(모델명: AS190DGPA)이다. 출하가는 119만9000원~156만9000원이다.

이감규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펫을 앞세워 반려동물을 위한 공기청정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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